병원소식
응급실 진료환경 전면 개선, 환자 상태별 진료공간 세분화
<응급실 진료환경 전면 개선, 환자 상태별 진료공간 세분화>
- 중환자·응급·격리·소아 등 환자 특성에 따른 진료구역 재구성
- 응급의학과 전문의 13명 진료체계 기반 응급의료 역량 강화
대자인병원은 응급환자의 상태와 진료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진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응급실 내·외부 환경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응급실 내부 공간을 환자의 상태와 진료 특성에 따라 세분화하고 진료공간을 재구성했다. 중환자진료구역과 응급진료구역을 비롯해 일반격리실, 음압격리실, 소아응급진료구역 등을 구분해 중증도가 높은 환자부터 격리가 필요한 환자, 소아 응급환자까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급진료 환경을 정비했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이용환경도 함께 개선했다. 보호자 대기공간을 확장하고 응급실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까지 정비해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대자인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13명이 진료하는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각 진료과와 긴밀한 협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응급실 진료환경 개선을 통해 기존의 응급의료체계를 뒷받침하는 진료공간까지 재정비하면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진료를 위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대자인병원은 앞으로도 응급의료 전문성과 진료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