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삼성서울병원 조양현 교수 초빙 ECMO 세미나 개최
<삼성서울병원 조양현 교수 초빙 ECMO 세미나 개최>
-‘ECMO 이론과 생존율 향상의 비결’ 주제로 임상 경험과 전문지식 공유
- ECMO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중증환자 진료역량 강화
대자인병원은 지난 4월 27일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조양현 교수를 초청해 의료진을 대상으로 ECMO(체외막산소공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증환자 치료에 대한 의료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ECMO 치료와 관련한 임상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CMO는 심장이나 폐의 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된 중증환자에게 체외에서 심장과 폐의 기능을 보조하는 치료로,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전문적인 판단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날 조양현 교수는 ‘ECMO 이론과 생존율 향상의 비결’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석 의료진들과 ECMO 치료에 대한 전문지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양현 교수는 ECMO 치료 및 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전문가로, 국내 ECMO 관련 학술활동과 교육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대자인병원은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해 ECMO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증환자 치료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실제 중증환자 진료현장에서 필요한 ECMO 치료에 대한 전문지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의료진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자인병원은 앞으로도 중증환자 치료에 필요한 전문성과 진료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학술교류를 확대해 지역 내 중증환자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