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혈관센터 수술 및 시술 5,000례 달성
<혈관센터 수술 및 시술 5,000례 달성>
2020년 개소 이후 혈관질환 시술·수술 누적 5,000례 달성
진단부터 시술·수술, 치료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혈관치료체계 운영
대자인병원 혈관센터가 혈관질환 시술·수술 누적 5,000례를 돌파하며 전문적인 혈관치료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혈관센터는 2020년 개소 이후 복부대동맥류, 말초혈관폐쇄질환, 하지정맥류를 비롯해 혈액투석을 위한 혈관접근로 조성 및 합병증 치료 등 동맥·정맥·투석혈관을 아우르는 다양한 혈관질환의 시술과 수술을 시행해 왔다. 지난해 8월 4,0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최근 누적 5,000례를 달성하며 지속적으로 치료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대자인병원 혈관센터는 2명의 혈관외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복부대동맥류와 말초동맥질환 등 동맥질환, 하지정맥류 등 정맥질환은 물론 만성신부전 환자의 동정맥루 조성과 투석혈관의 협착·폐색 치료까지 폭넓게 담당하고 있다.
특히 환자의 상태와 질환 특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진단부터 혈관 내 시술과 외과적 수술, 치료 후 추적관리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응급의료와 중환자 진료, 영상진단, 수술 등 병원의 진료 인프라와 협진체계를 바탕으로 응급성과 중증도가 높은 혈관질환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치료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5,000례 달성은 단순한 누적 건수를 넘어 중증·응급 혈관질환부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 혈관질환까지 폭넓게 치료하며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전문 진료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자인병원은 앞으로도 혈관질환에 대한 전문 진료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환자들이 진단부터 시술·수술, 치료 후 관리까지 필요한 혈관치료를 지역 내에서 받을 수 있는 지역완결형 혈관치료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