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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신경 분야 김선준 교수 초빙

등록일 2026.08.18조회수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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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신경 분야 김선준 교수 초빙

- 전북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장 역임, 9월 1일부터 진료 시작

- 소아 뇌전증·발달지연·두통·희귀·유전질환 등 소아신경 전문진료

 

대자인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소아신경 분야 김선준 교수를 초빙하고, 9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김선준 교수는 전북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장과 국립대학교어린이병원협의회장을 역임한 소아신경 분야 전문의로, 오랜 기간 소아청소년의 신경계 질환을 진료해 왔다. 특히 소아 뇌전증을 비롯해 발달지연, 언어지연, 두통, ADHD, 희귀·유전질환 등 다양한 소아신경질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추고 있다.

또한 소아 뇌전증의 진단과 치료를 비롯해 뇌 MRI를 활용한 신경계 질환 연구, 항경련제 치료가 소아의 인지·언어기능에 미치는 영향 등 소아신경 분야의 임상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희귀·유전질환에 대한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이번 김선준 교수의 합류를 통해 대자인병원은 일반 소아청소년과 진료와 함께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가 필요한 소아신경 분야의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 성장과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신경계 질환과 발달 문제를 보다 면밀하게 평가하고, 환아의 상태와 질환 특성에 따른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자인병원은 앞으로도 소아청소년 분야의 전문 의료진과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어린이들이 필요한 전문진료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진료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